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공간 '그린마인드' 매거진 속 끼룩여관지난 달 그린마인드에서 끼룩여관에 놀러오셨지요.끼룩여관 앞에서 헤메던 편집장님과 창문너머 “여기예요!”라고 인사한 첫 만남.유쾌한 편집장님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인터뷰.이후 함께한 끼룩이들의 동네 한 바퀴 산책.그날의 끼룩여관의 모습을 멋진 사진과 글로 정성스럽게 담아 주셨어요. 감사합니다.^^"이 여관에는 계속해서 여행자, 학생, 예술가들 그 밖의 다양한 직군의 손님들이 다녀간다. 그들은 모두 이곳에 놓인 방명록에 긴 글을 남기고 간다. 이별의 아픔을 고백한 청춘, 그림을 그려 놓고 간 청춘들이 있다. 그들이 남기고 간 이야기가 끼룩이들에게는 양분이 된다.<중략>"그린마인드 속 끼룩여관의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그린마인드 18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그린마인드 온라인집 바로가기그린마인드 홈페이지 : www.green-mind.co.kr그린마인드 페이스북 :www.facebook.com/greenmind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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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공간 '그린마인드' 매거진 속 끼룩여관지난 달 그린마인드에서 끼룩여관에 놀러오셨지요.끼룩여관 앞에서 헤메던 편집장님과 창문너머 “여기예요!”라고 인사한 첫 만남.유쾌한 편집장님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인터뷰.이후 함께한 끼룩이들의 동네 한 바퀴 산책.그날의 끼룩여관의 모습을 멋진 사진과 글로 정성스럽게 담아 주셨어요. 감사합니다.^^"이 여관에는 계속해서 여행자, 학생, 예술가들 그 밖의 다양한 직군의 손님들이 다녀간다. 그들은 모두 이곳에 놓인 방명록에 긴 글을 남기고 간다. 이별의 아픔을 고백한 청춘, 그림을 그려 놓고 간 청춘들이 있다. 그들이 남기고 간 이야기가 끼룩이들에게는 양분이 된다.<중략>"그린마인드 속 끼룩여관의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그린마인드 18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그린마인드 온라인집 바로가기그린마인드 홈페이지 : www.green-mind.co.kr그린마인드 페이스북 :www.facebook.com/greenmind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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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공간 '그린마인드' 매거진 속 끼룩여관지난 달 그린마인드에서 끼룩여관에 놀러오셨지요.끼룩여관 앞에서 헤메던 편집장님과 창문너머 “여기예요!”라고 인사한 첫 만남.유쾌한 편집장님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인터뷰.이후 함께한 끼룩이들의 동네 한 바퀴 산책.그날의 끼룩여관의 모습을 멋진 사진과 글로 정성스럽게 담아 주셨어요. 감사합니다.^^"이 여관에는 계속해서 여행자, 학생, 예술가들 그 밖의 다양한 직군의 손님들이 다녀간다. 그들은 모두 이곳에 놓인 방명록에 긴 글을 남기고 간다. 이별의 아픔을 고백한 청춘, 그림을 그려 놓고 간 청춘들이 있다. 그들이 남기고 간 이야기가 끼룩이들에게는 양분이 된다.<중략>"그린마인드 속 끼룩여관의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그린마인드 18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그린마인드 온라인집 바로가기그린마인드 홈페이지 : www.green-mind.co.kr그린마인드 페이스북 :www.facebook.com/greenmind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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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공간 
'그린마인드' 매거진 속 끼룩여관

지난 달 그린마인드에서 끼룩여관에 놀러오셨지요.

끼룩여관 앞에서 헤메던 편집장님과 창문너머 “여기예요!”라고 인사한 첫 만남.
유쾌한 편집장님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인터뷰.
이후 함께한 끼룩이들의 동네 한 바퀴 산책.

그날의 끼룩여관의 모습을 멋진 사진과 글로 정성스럽게 담아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 여관에는 계속해서 여행자, 학생, 예술가들 그 밖의 다양한 직군의 손님들이 다녀간다. 그들은 모두 이곳에 놓인 방명록에 긴 글을 남기고 간다. 이별의 아픔을 고백한 청춘, 그림을 그려 놓고 간 청춘들이 있다. 그들이 남기고 간 이야기가 끼룩이들에게는 양분이 된다.<중략>"

그린마인드 속 끼룩여관의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그린마인드 18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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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끼룩여관은 오픈 이래 최초로 연속 6일간 만실 기록. 최초로 대기자가 생기기도 했고요. 덕분에 연휴내내 끼룩이들은 릴레이 청소. 주안역 성당앞 정류장에서 15번버스를 타고 여관에 옵니다. 공사중이라 정거장 표지판을 뽑았는지 누군가 직접 핸드메이드 정거장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주변이서 구할 수 있을 법한 돌, 나무 등을 이용해서, 직접 손글씨로. 이전부터 있던 낡은 의자도 더 튼튼하게 고쳐놓으신듯.저같았으면 아주 부지런을 떨었어더라도 동사무소에 전화하고 끝났을 텐데. 다른 의자 생기면 가져다놔야지 하는 생각만 했을텐데. 동네분들의 이런 움직임에서 또 한번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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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끼룩여관은 오픈 이래 최초로 연속 6일간 만실 기록. 최초로 대기자가 생기기도 했고요. 덕분에 연휴내내 끼룩이들은 릴레이 청소. 주안역 성당앞 정류장에서 15번버스를 타고 여관에 옵니다. 공사중이라 정거장 표지판을 뽑았는지 누군가 직접 핸드메이드 정거장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주변이서 구할 수 있을 법한 돌, 나무 등을 이용해서, 직접 손글씨로. 이전부터 있던 낡은 의자도 더 튼튼하게 고쳐놓으신듯.저같았으면 아주 부지런을 떨었어더라도 동사무소에 전화하고 끝났을 텐데. 다른 의자 생기면 가져다놔야지 하는 생각만 했을텐데. 동네분들의 이런 움직임에서 또 한번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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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끼룩여관은 오픈 이래 최초로 연속 6일간 만실 기록. 최초로 대기자가 생기기도 했고요. 덕분에 연휴내내 끼룩이들은 릴레이 청소. 

주안역 성당앞 정류장에서 15번버스를 타고 여관에 옵니다. 공사중이라 정거장 표지판을 뽑았는지 누군가 직접 핸드메이드 정거장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주변이서 구할 수 있을 법한 돌, 나무 등을 이용해서, 직접 손글씨로. 이전부터 있던 낡은 의자도 더 튼튼하게 고쳐놓으신듯.

저같았으면 아주 부지런을 떨었어더라도 동사무소에 전화하고 끝났을 텐데. 다른 의자 생기면 가져다놔야지 하는 생각만 했을텐데. 동네분들의 이런 움직임에서 또 한번 배우게 되네요.

월미도 앞바다

세월호 사고 이틀 후에 제주에서 인천으로 배를 타고 여행을 하려던 브루셀에서 온 줄리엣&덱 부부. 일정을 취소하고(취소되고) 하루 일찍 인천에 왔습니다.

인천 일정은 끼룩이도 함께 가이드를 했는데, 밥을 먹으러 간 식당 뉴스를 보고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차를 마시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어색어색 했습니다. 

떠나기 전날, 덱이 물었습니다.

"인천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

함께 월미도를 갔습니다. 마침 자유롭게 날던 갈매기들. 그저 말 없이 월미도 앞 바다를 같이 걸었습니다.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 귀기울이며.

연탄통 들고 작업중인 끼룩이

연탄통 들고 작업중인 끼룩이

끼룩여관 + 동네 즐기는 팁!

연말, 친구들과의 오붓한 파티 장소, 
혹은 혼자 올해를 마감하는 조용한 시간을 갖는 장소,
인천 바다 옆 뒷골목에 숨어있는 끼룩여관은 어떠세요?

"아니, 거기 가면 뭐가 있는데?" 
하시는 분들을 위한,
끼룩여관 + 동네 즐기는 팁!

같이 뜨신한 방바닥에 배붙이고 
영화나 만화책보며 귤까먹으며 잉여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혹 추억의 동심을 찾고 싶다면, 
여관서 버스타고 3정거장인 월미도에 가서 디스코팡팡, 관람차도 타고,

신선한 회를 먹고 싶다면, 
여관서 버스타고(10-15분) 연안부두가서 회떠다가 같이 노나먹고,

겨울바람 맞으며 산책하고 싶다면,
개항장-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산책하고,
(차이나타운 위린에서 버블티를 한잔 하며 잠시 쉬는 건 필수!)

밀린 일 마감이 있다면,
일단 노트북가지고 여관 아래층에 ‘파란광선’에 가서 수제거품 핫초코를 시켜놓고 초폭풍 마감하고 파티를 맞이할 수 있고,

어쿠스틱 라이브를 하고 싶다면,
기타 매고 침대 위 정돈해 무대로 해놓고 공연하여 사람들을 초대하고(관객, 5 - 10명은 가능 ^^)

밀린 잠을 푹 자고 싶다면,
동인천역 신신분식에서 왕돈까스 일단 흡입 후, 침대에 바로 누우면 최소 10시간 이상은 푹 잘 수 있고,

재즈에 취하고 싶다면,
걸어서 5분 거리인 버텀라인에 가서 공연을 보고(매주 금요일),

겨울에 좀 간지나는 빈티지 옷을 장만하고 싶다면,
여관 밑에 있는 파이브빈티지에 가서 쇼핑을(지름신 주의^^)

점심 이후 달고 따뜻한 무언가가 땡긴다면,
점퍼 입고 산책겸 중구청까지 가서 그 옆에 팟알에 가서 단팥죽을 한그릇.

항구를 보며 커피한잔 하고 싶다면,
공자상 옆 낙타사막까지(귀여운 냥이들도 구경 가능)

여관에서 발이 시렵다면, 
신포시장 입구에 있는 뜨개질 할머니께 직접 뜬 털양말 한컬레를 구입(만원!),

저녁에 맥주 한잔 하고 싶다면,
금강제화 사거리에 있는 우주 감자에서 감자튀김과 맥주 한잔,

파스타와 와인이 생각나면,
금강제화 뒤에 있는 우분투에서(음, 여긴 피자도 맛있는데 고민될 듯),

동네 산책을 좀 더 진하게 하고 싶다면,
옆동네 배다리에 가서 스페이스빔 전시도 보고, 동네 책방 구경도 하고.

무념무상의 버스 여행을 하고 싶다면, 
306번 타고 인천공항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왕복 약 3시간 ㅎㅎ)

등등등 더 많은데, 
끼룩 여관에 머무셨던 분, 
혹은 이 동네에 자주 오시는 분들 
'팁' 좀 추가해주세요^^

여관에 머물며 
빈둥거리고, 소박한 ‘여유’를 부려보고,
동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놀아보실 분들! 

놀러오세요! 


예약»  http://kirukkiruk.com/reservation

끼룩이들에게도 감기 주의보가.감기 조심하세요. 감기로 골골거리며 생각나는 건 다름아닌,,지난번 홈파티 때 주다살롱에서 끓여준 머그잔에 담긴 뜨끈한 한잔의 뱅쇼. (아픈와중에도 주생각) 그리하여, 주다와 끼룩이 함께, 뱅쇼 키트 감기주의보 특별 판매를 결정! 1봉 5000원(+우체국 택배 3500원) -1000원 = 7500원2봉 10000원(+우체국 택배 3500원) -1500원 = 12000원3봉 이상, 2봉 가격에 + 1봉당 4000원씩.총 30봉 판매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kirukkiruk)의 
메시지로 주문해주세요.감기걸려 골골거리는 친구에게 깜짝 선물로. 끼룩여관에도 비치해두겠습니다. 2월에 여관 예약하신 분들은 와인 한병 사오셔서 직접 해드세요. 1. 뱅쇼 키트 내용물 - 제주도산 레몬 - 몽마담이 2년동안 말린 감귤 - 무농약 사과- (부득이하게 수입산 오가닉) 무화과, 건포도- (요것도 수입산) 스타니아스, 시나몬스틱, 정향2. 뱅쇼 키트 사용법 - 와인 1병에 키트 넣고 끓이기- 진한 향의 뱅쇼를 원한다면 2봉 넣고 끓이기. 참 쉽죠잉?

끼룩이들에게도 감기 주의보가.
감기 조심하세요. 감기로 골골거리며 생각나는 건 다름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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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홈파티 때 주다살롱에서 끓여준 머그잔에 담긴 뜨끈한 한잔의 뱅쇼. (아픈와중에도 주생각) 

그리하여, 주다와 끼룩이 함께, 
뱅쇼 키트 감기주의보 특별 판매를 결정! 

1봉 5000원(+우체국 택배 3500원) -1000원 = 7500원
2봉 10000원(+우체국 택배 3500원) -1500원 = 12000원
3봉 이상, 2봉 가격에 + 1봉당 4000원씩.

총 30봉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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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려 골골거리는 친구에게 깜짝 선물로. 
끼룩여관에도 비치해두겠습니다. 
2월에 여관 예약하신 분들은 와인 한병 사오셔서 직접 해드세요. 

1. 뱅쇼 키트 내용물 
- 제주도산 레몬 
- 몽마담이 2년동안 말린 감귤 
- 무농약 사과
- (부득이하게 수입산 오가닉) 무화과, 건포도
- (요것도 수입산) 스타니아스, 시나몬스틱, 정향

2. 뱅쇼 키트 사용법 
- 와인 1병에 키트 넣고 끓이기
- 진한 향의 뱅쇼를 원한다면 2봉 넣고 끓이기. 
참 쉽죠잉?